2009년 11월 20일
오후 한때...
회사 뒤의 건물과 건물 사이에는 고양이 한가족이 살고 있습니다.
지난 봅에 아이들을 낳았는데 총 4마리 정도 되는 듯합니다.
부모냥이 2마리 포함해서 총 6가족이 살고 있는데...
한동안 추워서 보이지 않다가 오늘 날씨가 조금 풀려서인지 아이들이 뛰어 노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.
사진을 찍는데 눈이 마주쳤습니다. 경계를 하는 듯 하다가 멀리 떨어져 있음을 알고는 곧 경계를 풀더군요.
유일하게 삼색인 아기...가장 활발함을 보여주더군요...
황갈색 털을 가진 녀석인데...나머지 2마리도 같은 컬러를 가지고 있더군요...

한가로운 오후를 보내는 냥이가족을 보며 잠시 바쁜 하루에 여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.
지난 봅에 아이들을 낳았는데 총 4마리 정도 되는 듯합니다.
부모냥이 2마리 포함해서 총 6가족이 살고 있는데...
한동안 추워서 보이지 않다가 오늘 날씨가 조금 풀려서인지 아이들이 뛰어 노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.




한가로운 오후를 보내는 냥이가족을 보며 잠시 바쁜 하루에 여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.
# by | 2009/11/20 14:50 | Reading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