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2일
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...
이전에 Temjin님께서 올리신 포스팅에 PG 섞는 중.. 이라는 글이 있었습니다.
망가진 부품들을 솎아내고 하나의 멀쩡한 PG로 만드는 것이었는데 그 포스팅을 보고
실례지만 제가 갖고 있는 PG의 부품을 얻을 수 있을까 여쭤봤었습니다.
그런데 흔쾌히 부품을 보내주신다고 했고, 오늘 받았습니다.
택배박스를 받고 열어본 순간 깜짝놀랐습니다.

원래 필요한 부품은 빔샤벨 1개, 왼쪽 다리 고관절 연결파트, 백팩 노즐1개, 머리 배터리커버, 양손 등 이었는데 부품만을 보내주신 것이 아니라 전체 부분을 다 보내주셨더군요.

그리하여 완성된 PG RX-78입니다.
Temjin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포스팅을 올립니다.
망가진 부품들을 솎아내고 하나의 멀쩡한 PG로 만드는 것이었는데 그 포스팅을 보고
실례지만 제가 갖고 있는 PG의 부품을 얻을 수 있을까 여쭤봤었습니다.
그런데 흔쾌히 부품을 보내주신다고 했고, 오늘 받았습니다.
택배박스를 받고 열어본 순간 깜짝놀랐습니다.

원래 필요한 부품은 빔샤벨 1개, 왼쪽 다리 고관절 연결파트, 백팩 노즐1개, 머리 배터리커버, 양손 등 이었는데 부품만을 보내주신 것이 아니라 전체 부분을 다 보내주셨더군요.

그리하여 완성된 PG RX-78입니다.
Temjin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포스팅을 올립니다.
# by | 2009/04/22 12:26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